충청투데이 편집부에서 근무하는 단짝 여기자 송자영과 양혜령입니다.
1년전 가을 계족산 등산중 찍은 사진 인데요...
위사진처럼 열심히 셀카도 찍고
아래사진처럼 포즈 요청을 하면 언제든 예쁘게 응해주는
모델 뺨치는 친구들이지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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필리핀이 아니라 베트남이에요....^&^
두 여기자가 베트남 아가씨라는 뜻이가요?? ㅎ
한국 사람과 똑같네..ㅋ
헉...
부장님..저도 모르는 사이에..
제가 베트남 아가씨가 돼버렸군요..ㅋㅋㅋ
어떤 자슥이 베트남이래~ 나와!!!!!!!!1
ㅋㅋㅋㅋ 어쩌다 제 얼굴이 여기에.. ㅎㅎㅎ
단지 이쁘다는 이유하나만으로^^